워너브라더스사가 영화 판권을 사들이면서 해리 포터 시리즈 중 최초로 영화화된 작품.

Posted
Filed under

좋은땅출판사가 출간한 탁기 표지(글 조예린, 그림 김용득, 112쪽, 1만원)

서울--2018년 11월 15일 -- 좋은땅출판사가 ‘탁기’를 출간했다고 밝혔다.

파스칼은 “인간의 가장 큰 문제는 혼자 조용히 앉아서 생각할 시간을 갖지 않는 것이다”고 말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너무 바빠서 일을 멈추고 조용히 생각할 시간을 갖지 못하지만 탁월한 성과를 내는 사람들은 항상 생각할 시간을 갖는다. 개인의 변화든 조직의 변화든, 모든 긍정적인 변화는 내면에서 시작되기 때문이다.

묵상집 ‘탁기’는 진정한 ‘나’를 발견하는 묵상을 위해 만들어졌다. 시와 그에 연계된 짧은 질문은 독자를 자기 묵상의 자리로 초대한다. 비교적 쉽고 극도로 짧은 글들로 이루어진 본문으로 인해 독자들은 시인이 초대하는 묵상의 자리에 자신감을 갖고 들어설 의욕을 갖게 된다. 그런 후엔 자기 내면의 정리를 경험하면서 시가 제시하는 지경보다 더 넓은 자신만의 공간을 가지게 될 것이다. 그 순간을 놓치지 말고 묵상 다이어리 난에 기록하며 내면 정리를 마무리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묵상의 흐름을 타며 군데군데 비치된 그림은 감정의 정화와 쉼을 주는 휴게 갤러리 역할을 감당하게 될 것이다.

‘나는 누구인가, 나의 비전은 무엇인가, 어떻게 성공적인 인생을 살 것인가’ 이 모든 질문의 해답은 자신의 내면의 소리를 듣고 진정한 나를 찾는 것에서 비롯한다.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자신의 내면에 귀 기울이는 자만이 어떠한 상황에서도 자신을 잃지 않고 승리하는 법을 알기 때문이다.

좋은땅출판사는 책을 펼쳐서 묵상을 통해 ‘나’의 내면의 소리에 귀 기울여 진정한 나를 발견하는 조용한 내면의 시간을 기필코 확보하고, 그것을 누리길 바란다고 밝혔다.

‘탁기’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반디앤루니스, 알라딘, 인터파크, 예스24,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입이 가능하다.

좋은땅출판사 개요

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하여 20여년간 신뢰와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사업을 이루어 왔다. 이런 토대 속에서 성실함과 책임감을 갖고 고객에게 다가가겠으며 저희 좋은땅 전 임직원이 깊은 신뢰와 성실 토대 위에 사명감을 가지고 출판문화의 선두주자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함으로써 독자에게 보다 많은 도서를 접하여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사업의 혁신을 이루어 나갈 것이다.

2017/11/14 12:52 2017/11/14 12:52
Posted
Filed under

천사들의 편지 사진전에 참여한 가수 강다니엘

서울--2018년 11월 15일 -- 사진가 조세현과 대한사회복지회(회장 윤점식)가 국내입양 인식개선을 위한 사랑의 사진전 ‘천사들의 마지막 편지 ’안녕‘’을 21일부터 26일까지 서울 가나인사아트센터에서 진행한다.

올해로 16회째를 맞는 이 사진전은 입양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일깨우기 위해 2003년부터 시작됐으며 국내 입양 환경 변화에 따라 입양문화 범국민 인식개선을 위한 새로운 시도를 약속하며 올해 마지막 사진전을 진행하게 됐다. 그동안 조세현은 같은 눈높이, 같은 무채색 배경, 같은 시선으로 아기 천사들을 사진 속에 담아왔다.

‘천사들의 편지’는 현재까지 350여명의 스타와 사회저명인사가 동참하면서 국내입양에 대한 국민 인식 개선에 막대한 영향을 끼쳤다. 천사들의 편지 사진전이 진행되는 동안 입양문제를 둘러싼 이슈들이 활발하게 제기됐으며 입양법 개정, 입양의 날 지정, 공개입양의 시작 등 바람직한 입양문화조성을 위한 제도적 장치가 마련됐다.

또한 미혼모가 떳떳하게 아기를 키울 수 있는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한 노력이 지속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천사들의 편지 사진전이 16회 진행되면서 배우 김정은은 총 8회로 최다 참여를 했으며, 배우 고소영과 서현진은 아동과 미혼모가정을 위한 고액 기부자가 됐다.

사진가 조세현은 “사진전 첫해를 진행하면서 예쁜 아기천사 설이를 만났는데, 아이에게 장애가 있어 가족을 만나지 못했다는 얘길 들었다”며 “천사들의 편지를 긴 기간 지속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는 단 한 명이라도 더 가족을 만나게 해줘야 한다는 나 자신과의 약속 때문이었다”고 밝혔다.

또한 조 작가는 “매해 대한사회복지회와 사진전을 진행하면서 이런 전시와 홍보와 불필요할 만큼 자발적인 입양문화가 만들어져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이제 생각과 바람이 이루어지는 날이 가까이 온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2017년 우리나라 요보호 아동 수는 4121명이며, 이 중 285명이 새로운 가정을 찾았다(보건복지부 2018년).

‘천사들의 마지막 편지’ 사진전은 대한사회복지회 홈페이지에서도 실시되며 사진전을 통한 수익금은 전액 입양을 기다리는 아동의 양육비와 의료비, 저소득 미혼 한부모 가정 지원비로 사용된다. 스타들과 함께한 조세현 작가의 작품과 스타의 메시지가 수록된 다이어리, 사진집 구매를 통해 기부에 참여할 수 있다.

한편 대한사회복지회는 1954년 전쟁고아의 복지를 위해 설립됐으며 사회적 관심이 필요한 아동, 미혼한부모, 장애인 및 지역사회를 위한 복지를 통해 소외이웃의 행복과 권리향상에 힘쓰고 있다.

2017/11/14 12:51 2017/11/14 12:51
Posted
Filed under

예스24 11월 3주 종합베스트셀러 순위

서울--2018년 11월 15일 -- 예스24 11월 3주 종합 베스트셀러를 발표했다고 15일 밝혔다.

예스24 11월 3주 종합 베스트셀러에서는 외상외과 의사 이국종 교수의 에세이 <골든아워> 1편이 지난 주보다 세 계단 상승해 1위에 재등극했다. <골든아워> 2편도 네 계단 껑충 뛰어 올라 2위에 안착하며 베스트셀러 상위권을 줄지어 석권했다. <골든아워>는 생과 사의 경계에 놓인 중증외상센터의 기록을 담고 있다. 전 하버드대 심리학과 교수 조던 피턴슨의 신간 인문서 <12가지 인생의 법칙>은 2주 연속 3위를 기록했고 김난도 서울대 교수가 이끄는 서울대 생활과학연구소 소비트렌드 분석센터의 2019년 트렌드 전망서 <트렌드 코리아 2019>는 전 주 대비 세 계단 떨어져 4위에 머물렀다. tvN 요리 예능 프로그램 ‘수미네 반찬’에 등장한 50개의 손맛 레시피를 담은 <수미네 반찬>은 세 계단 내려가 5위에 자리했다.

에세이 분야가 순위권에 다수 포진한 가운데, 백세희 작가의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와 현대인을 위한 위로와 조언이 담긴 김수현 작가의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는 다섯 계단씩 상승해 각각 6위와 8위룰 차지했고, 하태완 작가의 두 번째 에세이 <모든 순간이 너였다>는 10위로 순위권에 재진입했다. 이기주 작가의 <언어의 온도>는 전 주와 동일하게 14위를 유지했고 타인이 정해준 인생 매뉴얼에서 벗어나 내 인생을 살아보길 권하는 <하마터면 열심히 살 뻔했다>는 네 계단 올라 15위에 안착했다. <보통의 존재>로 독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이석원 작가가 내놓은 신간 <우리가 보낸 가장 긴 밤>은 열 네 계단 떨어진 19위로 다소 주춤했다.

이 밖에도 아이들에게 90가지 이상의 다양한 감정을 자연스럽게 알려주고 감수성을 길러주는 그림책 <고 녀석 맛있겠다 12권 세트> 특별 보급판은 7위로 순위권에 다시 이름을 올렸고 설민석 한국사 강사의 어린이 역사 만화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8>은 두 계단 떨어진 9위를 기록했다. 유시민 작가의 <역사의 역사>는 일곱 계단 껑충 뛰어올라 11위를 기록했고, 일본 추리소설 <돌이킬 수 없는 약속>은 네 계단 떨어진 12위다. 인문서 분야에서는 정재승 카이스트 교수의 <열두 발자국>이 한 계단 하락한 13위에 자리 잡았고 <사피엔스>로 베스트셀러 작가 반열에 오른 유발 하라리의 신작 <21세기를 위한 21가지 제언>은 지난 주와 마찬가지로 16위의 자리를 지켰다. 사람의 마음에 대한 통찰과 치유 내공을 밀도 높게 담아낸 정혜신의 인문서 <당신이 옳다>는 세 계단 상승해 17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네이티브 영어의 핵심으로 뽑힌 17개 영어 표현법을 주제로 한 <네이티브 영어표현력 사전>은 여덟 계단 떨어진 18위, 삼성전자 권오현 회장의 33년 조직 경영 전략을 소개한 <초격차>는 세 계단 내려간 20위다.

전자책 순위에서는 <츠바키 문구점>으로 유명세를 얻은 일본 작가 오가와 이토의 장편소설 <반짝반짝 공화국>이 새롭게 1위에 올랐고 ‘바른 거절’의 기술을 담아낸 <거절 잘 하는 법>은 2위를 기록했다.

2017/11/14 12:51 2017/11/14 12:51